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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한국사회복지공제회, 제4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 시상식 성료
등록일 2019-12-09 조회수 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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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사회복지공제회, 제4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 시상식 성료

 

 

- 사회복지사 외에도 생활지도원, 운전원 등 현장의 숨은 공로자 27인 발굴·포상

 

- 올해는 후보자로 접수되지 않았지만, 사회적으로 선하고 올바른 영향력을 끼쳐 사회에 귀감이 된 숨은 공로자를 '찾아가는

 

   시상식'도 진행

 

 

 

 

□ 한국사회복지공제회(이사장 강선경)는 12월 5일(목), 중구 중림동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사 본사에서‘제4회 사회복지실천가

 

    대상’시상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.

 

 

□ 2016년도부터 시작한 ‘사회복지실천가대상 시상식'은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오랜기간 헌신해 온 다양한 분야의 실천가를

 

    격려하는 행사로 사무, 관리직 종사자는 물론 생활 지도직, 기능직, 치료교사직 등 상대적으로 포상기회가 적었던 분들을

 

    발굴하는데 의의가 있다.

 

 

 

□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역대 최대 인원인 349명이 접수했으며, 중증 시각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, 33년간

 

    시각장애인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흰지팡이, 시각장애인용 노트인 점자판 등의 생활용구를 제작하여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의

 

    삶의 질 향상에 공로한 점을 인정받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허상열 기능사와 「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

 

    법률」 제정 등 사회복지정책 수립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 공로를 인정받은 성애재단 원명순 대표이사가 최고 영예인

 

    ‘은가비상’ 상패와 함께 5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. 이 외에도 24명이 ‘온새미로상’ 상패와 3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.